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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프린터가 먹통이네요.

아까 자과캠 성균지 편집실에서 프린트를 하는데,
갑자기 프린터가 먹통이 된 겁니다.
그래서 프린터 정보를 보러 갔더니…

‘~ 인쇄 스풀러 서비스가 실행중이 아닙니다’


이런 오류 메세지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을 찾아보았더니, 이렇게 하면 프린터가 정상이 되더라구요. ㅎㅎ

1. 맨 먼저, 윈도우즈 커맨드 창을 열어야 합니다.
: 시작 -> 실행 -> ‘cmd’ 입력

2. 스풀러 서비스를 정지시켜야 합니다.
: c:\~어쩌구저쩌구~>net stop spooler

3. 스풀러 폴더의 파일들을 모두 삭제 합니다.
: c:\~어쩌구저쩌구~>cd\windows\system32\spool\PRINTERS
? c:\windows\system32\spool\PRINTERS>del *.*
? 삭제할까요? 하는 질문이 나오는데, Y를?입력해서 삭제하세요.

4. 스풀러를 시작 시킵니다.
c:\windows\system32\spool\PRINTERS>net start spooler

이렇게 하면 제정상으로 돌아오더라구요.
진작에 검색할 걸… ㅠㅠ

이제서야 느끼는 검색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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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NAS

NAS(Network Attached Storage). SAN과 유사한 저장장치 중 하나로, 소규모 네트워크에 기반한 컴퓨터 저장장치이다.
SAN과 NAS은 서로 굉장히 유사한데, 이들의 차이는 내가 아는 바로는 이와 같다. SAN과 같은 경우에는 NAS보다 더욱 묵직해서 기업용 혹은 연구실용 저장장치로 사용된다. NAS는 SAN에 비해 소규모인 SOHO용이나 가정 네트워크용이다.
나는 NAS의 존재를, Micro Software 2009년 9월로를 보면서 알았다. 굉장히 흥미로운 하드웨어이다.

이 하드웨어에 대해서는 더욱 공부를 해봐야겠다. 엄청나게 흥미롭다!!

궁금해서 더 찾아봤는데, 그 중에서 매력적인 가격대의 NAS가 몇몇 눈에 들어오는 것이었다.
Buffalo의 LinkStation Live™ LS-CHL 같은 경우는 굉장히 매력적이었다!!
20만원 후반대에 적당한 성능…
LG전자의 고가 NAS에 비하면 굉장히 대단한 것이다.
(LG전자의 NAS는 뭐 이상한 블루레이 라이터도 넣어서… ㄷㄷㄷ)

참고 : Buffalo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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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맞춰본 70만원 중반대 데스크탑 견적

얼마전에 노트북으로 바람의나라를 하다가, 노트북이 갑자기 꺼져버렸습니다. -.-;;
메인보드와 연결된 어댑터 단자가 잘못되어서, 전원 공급기와 접촉이 안되는 문제가 있었거든요.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메인보드를 교체해야 했는데…
너무 귀찮아서 A/S를 받지 않다보니, 무상 A/S 기간인 3년이 지나버렸더라구요. ㅡ.ㅡ;;;
게다가 이제 HP A/S 센터를 가면 수리 서비스도 저질로 받게될 것이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에,
(저번에 노트북 액정 수리하러 갔다가, 터무니 없이 높은 수리요금을 듣고 놀라서 쓰러질 뻔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메인보드 수리도 받지도 못할 것 같고, 어짜피 노트북도 이쯤되면 고물이니까 바꿔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한 번 데스크탑 견적을 맞추어 보았습니다. A/S가 까다로운 노트북 따위는 이제 결별하려고 합니다.ㅋㅋ

뭐, 이런 컴퓨터를 살 돈은 없지만… ㅡ.ㅡ;;; (무려 73만원이라는 거금!!)

나중에 언젠가 이정도의 거금이 들어오거나, 아니면 이런 컴퓨터를 살 만큼 돈이 더 들어온다면!!
그 때는 바로 사버리고 싶습니다~!

어짜피 군대도 1년 늦게 갈것 같으니… ㅋㅋㅋ

이 컴퓨터의 주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프로그래밍 (Visual Studio 2008 돌릴 예정.)
2. 간단한 웹 서버 돌리기 (ASP.NET 같은거 공부할 때 말이죠. ㅋㅋ)
3. 그래픽 작업 (Adobe Photoshop CS3, Illustrator CS3, Flash CS3 등을 쓸 예정입니다.)
4. 숙제 (당연하죠)
5. 가끔씩 WOW나 AION 같은 게임 (가끔씩이 아니라, ‘대부분’이 될 것 같은 느낌인 걸요? -_-;;)
6. 웹 서핑 (Mozilla Firefox 3.5 기준으로 창 10개 띄워도 지장 없으면 좋겠군요.)
잘 안 보이시면, 그림을 클릭해서 확대하여 보세요.

다시 돌이켜 보면, 굉장히 잘나갈 것 같은 풀옵 PC입니다. >_<

현존하는 최고의 듀얼코어 CPU에다가, 무려 GeForce 9800GT의 짱짱한 그래픽 카드, 프로그램을 많이 올려놓을 수 있을 4GB 메모리!

이 정도면, 거뜬히 웹 브라우저 창 10개 넘게 띄우고, 현존하는 3D 게임은 할 수 있겠죠?

뭐, 여기까지는 굉장히 매력적이었습니다만….

Power를 어떻게 500W씩이나 먹는단 말입니까. -_-;;;

맨 처음 견적에서 400W 정도면 충분하겠지 하고 생각하면서, 400W짜리 파워 서플라이를 포함시켰는데,

견적 상담에서 ‘이걸로는 부족할 것 같은데요. 500W짜리 파워 넣으세요~’라니…

고사양 컴퓨터니, 이정도는 감수해야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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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공정 방법의 중요성

CPU를 고르는 데 있어서 ‘코어의 수’도 중요하긴 하지만,
‘클럭 속도’, ‘FSB’, ‘공정 방법’ 등도 굉장히 중요하지요.

하드웨어에 대해 평소에 잘 모르셨던 분들이나, 관심이 없으신 분들은
CPU를 고르실 때 코어의 수와 클럭 속도로만 판단하시더라구요.

물론 코어의 수가 많을 수록, 클럭 속도가 높을 수록, 처리 속도가 빨라지긴 하지만…
‘전력 소모’나 ‘발열’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아무리 속도가 빠른 컴퓨터라고 해도, ‘찝찝한 느낌’을 느끼기 마련입니다.
(35도를 넘어가는 지금같은 여름 날씨에, 발열이 심한 컴퓨터를 사용하고 싶겠습니까? -_-)

그러니, 공정 방법 또한 굉장히 중요한 요소라는 거죠.

다음은 45nm 공정으로 인한 고효율 전력소모 및 저발열을 자랑하는 인텔 i7 프로세서의 홍보영상입니다. 굉장히 재미있고 쉽게 ‘공정 방법’의 중요성을 설명해주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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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별에서 날아와, C언어별에서 살아보기

고3때 네트워크 프로그래밍과 게임 프로그래밍 수업에서 C#을 배운 이후부터,
나는 C#을 계속 사용했다.

그런데 내가 예전부터 해왔던 C나 C++ 같은 C#의 모체가 되는 언어를 공부를 소홀히해서 그런지, 프로그래밍을 하면서도 ‘이건 아닌데…’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언가 한계에 부딪히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이번 남은 여름방학은 C와 C++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넘어가고자 마음먹었다.

그런 고로 사버린 책들…

아, 이건 이번에 새로 산 책은 아니고, 몇년 동안 묵혀 놓은 책이다. 무려 1050페이지나 하는 엄청난 분량... ㅎㄷㄷ...하지만, 이걸 끝내야만 무언가가 될 것 같다.
C++ 프로그래밍의 기본 중의 기본이 담긴 책. 내가 기초부터 다시 공사를 하게 될줄은... -_-;
최종 목표는 이놈의 용책이다. 처음에 이 책을 펴보았을 때, 알 수 없는 외계어인지 용족어인지가 눈 앞을 휘젓고 다녔다. 빨리 기초 공사를 마치고, 용책 봐야지.

그래서 요즘 C언어로 프로그램 하나를 만들고 있는데…

‘클래스’가 없어서 적응이 안된다. ㅠㅠ
이거 뭐, 구조체라는 녀석이 클래스의 원조격으로 있기는 한데…
이놈은 접근자(public, private 같은 것)도 없고, 멤버 함수도 없어서 정말 답답할 나름이다.

클래스의 고마움을 이제야 느끼기 시작했다.
객체 지향의 고마움을 이제야 느끼기 시작했다.


그래도 독한 맘 먹고 하나만이라도 만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