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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I의 새 싱글, GLORIA !!!


YUI의 2010년 제1탄 싱글 「GLORIA」가 1월 20일에 릴리스 되는 것이 결정되었다.

표제곡은 베넷세 코포레이션 「진연세미나 고교 강좌」 CM송으로 1월부터 온에어 되는 넘버. 장래를 향해 「공격의 선서」를 전국 고교생에게서 모집해, 그것을 의식한 응원송으로 YUI가 강력한 멜로디의 악곡을 제작했다.

10월에 릴리스 된 싱글 「It’s all too much / Never say die」로 마츠토야 유미, 우타다 히카루에 이어 사상 3번째인, 여성 싱어 송 라이터의 오리콘 위클리 차트 3작 연속 수위의 쾌거를 달성한 YUI. 이번 싱글로 그 기록을 갱신할 수 있을지에도 주목이다.

YUI 코멘트
청춘 시대는 정말 하고 싶은 것이 많이 생각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시기를 보내는 방법으로, 정말 인생이 바뀌어 버린다」라는 마음은, 모두 공감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수험생은 물론, 스포츠에서도, 지금, 노력해야겠다! 라는 사람이 들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YUI「GLORIA」

[CD+DVD]??초회한정반
2010/01/20
¥1,575
Sony Music Records??SRCL-7198/9

DISC 1
1. GLORIA
2. Mufller
3. It’s all too much ~YUI Acoustic Version~
4. GLORIA ~Instrumental~

DISC 2
1. 『GLORIA』 Music Video
??

[CD]
2010/01/20
¥1,223
Sony Music Records??SRCL-7200

DISC 1
1. GLORIA
2. Mufller
3. It’s all too much ~YUI Acoustic Version~
4. GLORIA ~Instrumental~


[덧]
우와!! 드디어 YUI의 싱글 선언입니다 >_<
이번 싱글은 그동안 It’s all too much / Never say die 이후로
쉬지 않고 열심히 준비했던 싱글인 만큼,
많이 기대가 되네요~!!

… GLORIA …
그 이름은 듣기만 해도, 반짝반짝거리는 별이?쏟아질 것만 같아요!
그리고, Muffler는 뭔가, 제가 좋아하는 ‘따뜻한 겨울’의 느낌이네요~

일단 GLORIA에 대해 공부해보도록 합시다~!!
?

Glo·ri·a〔L 「영광」의 뜻에서〕 n.
1 (기도서(the Liturgy) 중의) 영광의 찬가, 송영가(頌榮歌)
2 [ggloria] 후광, 광륜(光輪)(halo)
3 [ggloria]? 명주와 모 또는 명주와 면의 교직물의 일종 《우산·양복지》
출처 : 네이버 영어사전

‘영광’, ‘후광’… 빛이 나는 단어네요~ >_<

인디즈 싱글 포함해서는 16번째 싱글이고,
메이저 데뷔 이후로는, 벌써 15번째 싱글입니다..

외면으로도 내면으로도 성숙한 YUI의 모습을 보니,
제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

YUI?화이팅! 한국에서도 응원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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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아앍 프기실

아앍… 아까 프기실 기말시험을 보고 왔는데,
모든 문제를 정확히 풀어냈다…

… 그런데 …

운명의 장난일까, 답안을 작성하려고 할 때 딱 12분 남아있던 것이다!!!
그래서 필사적인 손놀림으로 답안을 다 베꼈으나…

OTL …
서술형 문제이자 10점짜리 문제인 6번 빼고 다 적었을 때

“시험 종료되었습니다. 답안지 제출하세요.”
“빨리 제출하세요. 그냥 가버립니다.”

정말 심장 떨리는 12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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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9 슬슬 풀려가는 듯

이제 슬슬 1학년 2학기의 대장정이 끝나가는 것 같다.

이제 남은 것이라곤,

오늘 오후에 있을 프기실 프로젝트 발표와

한번 밀려서 2주일치를 써야 하는 기논 프로토콜,

여러 가지로 바빠서 미뤄놨던 학글 에세이,

그리고 기말고사가 남았다.

돌아보면, 굉장히 바쁜 1년이었다.

대학교 들어와서 여러 가지 활동도 해보고,

공부도 열심히 해보고,

취미 생활도 여러 가지 했다.

보람찬 1년이었다.

단지 후회되는 건, 그 외에 목적 없이 보낸 시간이 많았던 것. 이 것 하나만 후회된다.

이제 많이 한산해졌으니, 집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달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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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4 생일 & 근황

일단 먼저, 글쓴 날은 12월 5일 새벽인데, 12월 4일 일기를 쓴다.


오늘은 내 생일!! 기분이 매우 좋다 ^^

친구들한테 생일 축하 문자도 받고~ ㅎㅎ

특히 12월 4일 새벽에는 5분에 한번씩 생일 축하 문자를 받았다. [감동…!! ㅠ]

(생일 축하 문자 하나 하나 받을 때마다, 나의 존재 가치를 느낀다.)


생일 축하 기념으로, 오늘로서 미분적분학2 수업도 끝난 것 같기도 하고…

게다가 오늘은 기분이 좋아서 그런지, 평소에 이해가 잘 안되던 벡터 칼큘러쓰가 쏙쏙 이해되는 ‘기분’이었다.


집에 와서 가족과 함께 생일을 즐겼다. ^^

오늘은 내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같이 느껴졌다.


더불어, 요즘 레크홈에 글을 잘 쓰지 않는다. 그 이유는 지금 이 시점 때문이다.

1. 기말고사 D-8

오 마이 갓. 기말고사가 얼마 안 남다니… ㄷㄷㄷ

이번에는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어서, 시간도 잘 나지 않는다.

게다가… ‘과제 크리’

학글 에세이도 써야하고, 프기실 프로젝트 코드도 짜야하고,

더군다는 이번 주에는 과기문 & 학글 & 물실 모두 발표가 있었다. ㄷㄷㄷ

그나마 지금은 살 것 같다. 압뷁의 11월이 지나고 나니…

2. 슬럼프

누구나 다 겪는 슬럼프다.

글쎄, 공부랄까 프로그래밍이랄까 취미랄까 인간관계랄까

모든 게 슬럼프였던 11월이었다. (한마디로 저기압 + 우울 모드)

그래도 암흑구덩이같은 슬럼프를 계속 빠져나오려고 노력하니,

지금은 거의 빠져나왔다.

3. 새로운 취미

나름 새로운 ‘생산적인’ 것을 취미로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정말 책도 징하게 안 읽던 내가, 책을 다양하게 그리고 많이 읽기 시작했다. (기적)

뿐만 아니라 통기타도 배우고 있다. (지금 바레코드에서 막힘 GG)

앞으로 나의 좋은 취미가 되길 바란다~! ^^


오늘은 정말 즐거운 생일이었다.

어이쿠… 벌써 새벽 1시 40분이네…

이제 YUI의 Happy Birthday to You You를 들으며 잠자리에 들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