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숲일기 5

요즘 동숲에서 섬의 북부를 영화 “태양의 노래” 세트장 컨셉으로 만들고 있다.

테마파크 공사는 역시 오래 걸린다. 단기간에 해내긴 어렵지만, 꾸준히 조금씩 진행하고 있다.

카오루의 집. 실제 영화와 같이 흰색 벽면을 사용했고, 우체통은 흰색을 사용했다. 지붕은 영화에서 계속 나오지 않았지만 빨간색으로 정했다.
카오루의 집 앞 버스 정류장. 뒤에 벽도 추가했고, 왼쪽에는 박물관을 옮겼다. 사실 이 버스 정류장근처에 에노시마 전철 노선이 노면으로 지나가는데, 차차 철길도 놓아야겠다.
시치리가하마의 해변. 이쪽은 거의 변함이 없는데, 낮에 찍어서인지 방파제가 꽤 잘 어울리게 찍혔다.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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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모습이 뜸하시내요 혹시 무슨 일 있으신지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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