遠い星 – Shimokawa Mikuni

kiminouta

시모카와 미쿠니의 2004년 곡 “遠い星(토오이 호시; 머나먼 별)”입니다.

저는 시모카와 미쿠니의 곡을 “南風(미나미카제; 남풍)”로 접했는데, 타이업 곡이 아닌 곡을 살펴보면 고향과 어린 시절에 대한 그리움에 대한 곡이 많더군요. 한때 고향인 시즈나이 정의 홍보대사도 했었으니, 고향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것 같습니다.

들을 때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곡입니다.

* 발음 및 번역은 클릭하여 숨길 수 있습니다.
「大丈夫だよ もう泣かないから」
“다이죠-부다요 모-나카나이카라”
“괜찮아요. 더는 울지 않을테니까요”
ちぎれる程 手を振ったあの日
치기레루호도 테오훗타아노히
마구 손을 흔들었던 그날
生まれた町 育った場所
우마레타마치 소닷타바쇼
태어난 동네 자라난 곳
静内川で見る きれいな夜景
시즈나이카와데미루 키레이나야케이
시즈나이 강에서 본 예쁜 야경
誰のせいでもない
다레노세이데모나이
누구의 탓도 아니에요
「さよなら…」自分で決めた事だから…
“사요나라…”지분데키메타코토다가라…
“잘 있어요…” 스스로 결정한 것이니까요…
手をつなぎ 同じ夜空を見上げて
테오츠나기 오나지요조라오미아게테
손을 맞잡아 같은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みつけた遠い星
미츠케타토오이호시
찾아낸 머나먼 별
いつまでも輝くよ
이츠마데모카가야쿠요
언제까지나 빛날거예요
幼さを照らしながら
오사나사오테라시나가라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私が知ってる 夢を描いて
와타시가싯테루 유메오에가이테
제가 알고 있는 꿈을 그리면서 말이죠
とうもろこし畑を抜けて
토-모로코시하타케오누케테
옥수수 밭을 지나가
通った道 懐かしい校舎
토옷타미치 나츠카시이코-샤
지나온 길 그리운 교정
教室のマド 錆びれた屋根
쿄-시츠노마도 사비레타야네
교실의 창문 녹슬어버린 지붕
ここには宝物が いつもいっぱい
코코니와타카라모노가 이츠모잇빠이
여기는 보물이 언제나 많아요
あたたかい声がする
아타타카이코에가스루
따뜻한 목소리가 들려요
涙目で空を見た 壊れないように…
나미다메데소라오미타 코와레나이요-니…
눈물을 머금고 하늘을 보았어요, 깨지지 않도록…
変わらない ずっと信じてる想い
카와라나이 즛토신지테루오모이
변하지 않아요 계속되는 믿음은
歌うから聞いてね
우타우카라키이테네
노래하니까 들어줘요
不器用なままに
부키요-나마마니
서투른 것 그대로
伝えてもいいよね きっと…
츠타에테모이이요네 킷토…
전해져도 좋아요 계속…
このまま ずっと夢の中で…
코노마마 즛토유메노나카데…
지금 그대로 계속 꿈 속에서…
誰のせいでもない
다레노세이데모나이
누구의 탓도 아니에요
「さよなら…」自分で決めた事だから…
“사요나라…”지분데키메타코토다가라…
“잘 있어요…” 스스로 결정한 것이니까요…
手をつなぎ 同じ夜空を見上げて
테오츠나기 오나지요조라오미아게테
손을 맞잡아 같은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みつけた遠い星
미츠케타토오이호시
찾아낸 머나먼 별
変わらない ずっと信じてる想い
카와라나이 즛토신지테루오모이
변하지 않아요 계속되는 믿음은
歌うから聞いてね
우타우카라키이테네
노래하니까 들어줘요
不器用なままに
부키요-나마마니
서투른 것 그대로
伝えてもいいよね きっと…
츠타에테모이이요네 킷토…
전해져도 좋아요 계속…
このまま ずっと夢の中で…
코노마마 즛토유메노나카데…
지금 그대로 계속 꿈 속에서…

Leave a Reply

원어-발음-번역 | 원어-번역 | 원어 |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