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タートライン – FLOWER 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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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FLOWER의 첫 앨범 「実(미)」를 처음 접했을 때는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 그동안 YUI만의 스타일에서 탈피, 아니 너무 나아가서 대중과 유리되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곡을 들어보니 정감이 드는 곡이 많더라고요. 「スタートライン(스타-토라인; 출발선)」이 대표적으로 그런 곡이었습니다.

사실 이 앨범으로 처음 만난 것은 아닙니다. 예전에 au. Perfect Sync. 공연 영상에서 한번 접한 적이 있었습니다. 어? YUI가 이런 노래도 부르는구나, 정도의 느낌에 그쳤습니다.

이 곡 「スタートライン」은 많은 일을 떠맡고 있거나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분들, 슬럼프에 빠진 분들에게 시원한 샘물 같은 곡입니다.

곡의 이름을 보고 딱, 맑은 하늘의 푸른 빛깔이 떠올랐는데요. 따끔한 말 한마디 한마디가, 답답했던 목구멍에 청량감을 주는 기분이었습니다.

옛말에 “시작이 반이다”는 말이 있었죠. 출발선에 일단 서보기만 한다면 뭔가 길이 보이지 않을까요?

* 발음 및 번역은 클릭하여 숨길 수 있습니다.
わかったよ せかさないでよ
와캇타요 세카사나이데요
알았어, 재촉하지 마
人生はだいたい決まってる
진세이와다이타이키맛테루
인생은 대체로 정해져 있어
大切なものを失くしたら
다이세츠나모노오나쿠시타라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면
涙がとまらなくなった
나미다가토마라나쿠낫타
눈물이 멈추지 않게 되었지
せつなすぎて今日も うつむくけど
세츠나스기테쿄-모 우츠무쿠케도
너무 안타까워서 오늘도 머리를 숙이는 거지만
頼りなく進むよ あきらめないよ
타요리나쿠스스무요 아키라메나이요
기대지 않고 나아갈 거야, 포기하지 않을 거야
ずっとスタートラインに 憧れてた
즛토스타-토라인니 아코가레테타
줄곧 출발선에서 동경해왔어
やっとたどりつけたよ いつだってやり直せるんだよ
얏토타도리츠케타요 이츠닷테야리나오세룬다요
겨우 도달한거야. 언제든 다시 도전했던 거야.
きっとスタートラインに 立ってみたなら
킷토스타-토라인니 탓테미타나라
출발선에서 서보기만 해본다면
少し光がさすよ うそでも信じてたいんだよ
스코시히카리가사스요 우소데모신지테타인다요
조금은 빛이 비춰질거야. 거짓말이라도 믿고 있었어.
冷たい雨がやんだよ
츠메타이아메가얀다요
차가운 비가 그쳤어
もう傘は ささなくていいよ
모-카사와 사사나쿠테이이요
더는 우산을 쓰지 않아도 돼
どこかで 誰かが呼んだよ
도코카데 다레카가욘다요
어딘가에서 누군가가 불렀어
でもまだ ここにいたいんだ
데모마다 코코니이타인다
하지만 아직 여기에 있고 싶어
過ぎてく日々の中 変わってくけど
스기테쿠히비노나카 카왓테쿠케도
하루하루가 지나가는 사이에 변해가고 있지만
あの日々はいつも キレイに見える
아노히비와이츠모 키레이니미에루
그 날들은 언제나 아름답게 보이네
きっとスタートラインに立ったキミは
킷토스타-토라인니탓타키미와
출발선에 서있을 너는
もう迷うことなく 前へ進んでいくんだよ
모-마요우코토나쿠 마에에스슨데이쿤다요
더이상 헤매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는거야
きっとスタートラインが教えてくれたのは
킷토스타-토라인가오시이테쿠레타노와
출발선이 내게 가르쳐준 것은
優しい涙の味 心の中に広がった
야사시이나미다노아지 코코로노나카니히로갓타
아름다운 눈물 맛, 마음속에서 퍼져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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