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IC – SEKAI NO OW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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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KAI NO OWARI의 “MAGIC”은 싱글 앨범 “Dragon Night”의 커플링으로 수록되어 있는 곡입니다. 앨범이 정식로 발매된 후에도 한동안 iTunes Store에서 찾을 수 없어서 들을 수 없었는데, 드디어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달콤하지만 슬픈 이야기입니다.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우리에게 허락한 시간이 얼마든, 지금의 소중한 것과 행복을 지켜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이게 “眠り姫(네무리히메; 잠자는 공주)”의 뒷이야기가 아닐까 싶기도 할 정도로, 곡의 스토리도 비슷합니다. “眠り姫”가 나왔을 무렵, 팬들 사이에서는 후카세와 사오리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나? 라고 생각했다는데요. 혹시 이 곡도 그와 비슷한 맥락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라이브에서 이 노래를 들으면 참 좋겠다 싶더라고요. 세카오와 라이브, 꼭 가고 싶습니다.

* 발음 및 번역은 클릭하여 숨길 수 있습니다.
僕はね、君のこと初めて見たとき
보쿠와네, 키미노코토하지메테미타토키
나는 말야, 너를 처음으로 보았을 때
この世界に産まれてきた意味がわかったんだ
코노세카이니우마레테키타이미가와캇탄다
이 세상에 태어나 살아온 의미를 알게 되었어
君を見るたび、胸がときめくんだ
키미오미루타비, 무네가토키메쿤다
너를 볼 때마다 심장이 뛰었어
そのたび君は僕を冷ややかな目で見るんだ
소노타비키미와보쿠오히야야카나메데미룬다
그럴 때마다 너는 나를 차가운 눈으로 바라보았어
君に出会うまで、世の中に希望なんかなくて
키미니데아우마데, 요노나카니키보-난카나쿠테
너를 만날 때까지, 세상에 희망 따위는 없고
自分に価値がないと思っていたんだ
지분니카치가나이토오못테이탄다
나는 쓸모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어
僕は君のためならば何でも出来るのに、
보쿠와키미노타메나라바난데모데키루노니,
나는 너를 위해서라면 어떤 것이든 할 수 있는데,
何で君は一人で生きてゆけるような顔をするんだ
난데키미와히토리데이키테유케루요-나카오오스룬다
왜 너는 혼자서 살아가려는 것 같은 표정을 하는 거야?
僕がさ、こんなに頑張って言った言葉
보쿠가사, 콘나니감밧테잇타코토바
내가 이렇게나 용기 내서 말한 한 마디
君は何もないようなふりをして通り過ぎてったね
키미와나니모나이요-나후리오시테토-리스기텟타네
너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휙 지나가버렸어
僕はさ、知ってるよ、君の最悪な性格も
보쿠와사, 싯테루요, 키미노사이아쿠나세-카쿠모
나는 알고 있어. 너의 안 좋은 성격도
でもたまに悲しそうに笑うとこがたまらなく好きなんだよ
데모타마니카나시소-니와라우코토가타마라나쿠스키난다요
하지만 슬프게도 웃음을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좋아하는 걸
季節が巡り、4回目の冬が来て
키세츠가메구리, 욘카이메노후유가키테
계절이 돌고 돌아서 4번째 겨울이 오고
僕はいまだ、君にまとわりついていたんだ
보쿠와이마다, 키미니마토와리츠이테이탄다
나는 아직 너를 떠나고 싶지 않아
大きな樹のある“カフェミケランジェロ”でついに僕は言ったんだ
오오키나키노아루”카페미켈란젤로”데츠이니보쿠와잇탄다
커다란 소나무가 있는 “카페 미켈란젤로”애서 드디어 나는 말했어
「僕と一緒になってくれませんか?」
“보쿠토잇쇼니낫테쿠레마셍까?”
“나와 함께 있어주지 않을래?”
「私、貴方みたいな太陽みたいにキラキラした人を見ると吐き気がするわ」
“와타시, 아나타미타이나타이요-미타이니키라키라시타히토오미루토하키케가스루와”
“나는, 너 같이 태양처럼 빛나는 사람을 보면 매슥거리네”
僕らの間に命が宿ったとき
보쿠라노아이다니이노치가야돗타토키
우리 사이에 생명이 깃들었을 때
君は何とも言えない顔をして笑っていたね
키미와난토모이에나이카오오시테와랏테이타네
너는 말 못할 얼굴로 웃고 있었지
嬉しいのか、悲しいのか
우레시이노카, 카나시이노카
기쁜 걸까, 슬픈 걸까
君はこう思ってたんだろう?
키미와코-오못테칸다로-?
너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거지?
「いずれは全て失うのに、どうして大切なモノが増えていくの?」
“이즈레와스베테우시나우노니, 도-시테다이세츠나모노가후에테이쿠노?”
“언젠가는 전부 잃어버리는 건데, 어째서 소중한 것이 늘어가는 걸까?”
僕がさ、こんなに頑張って言った言葉
보쿠가사, 콘나니감밧테잇타코토바
내가 이렇게나 용기 내서 말한 한 마디
君は何にも無かったように目を閉じ星になったね
키미와나니모나캇타요-니메오토지호시니낫타네
너는 아무 것도 없었다는 듯이 눈을 감고 별이 되었어
僕がさ、あの夜どんな気持ちだったか
보쿠가사, 아노요루돈나키모치닷타카
내가 말야, 그 날 밤 어떤 기분이었는지
「ありがとう」や「さよなら」を言うのがどんなに苦しかったか
“아리가토-“야”사요나라”오이우노가돈나니쿠루시캇타카
“고마워”나 “잘 있어”를 말하는 것이 얼마나 괴로웠는지
僕がさ、こんなに頑張って生きてきたのに
보쿠가사, 콘나니감밧테이키테키타노니
나는 말야, 이렇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데
本当に大切なモノさえ失ってしまうんだね
혼토니다이세츠나모노사에우시낫테시마운다네
정말로 소중한 것만 잃어버렸어
でも僕はさ、知ってるよ、それでも人生は素晴らしいと
데모보쿠와사, 싯테루요, 소레데모진세이와스바라시이토
하지만 나는 알고 있어, 그럼에도 인생은 멋진 것이라고
生まれてきて良かったと僕は本当にそう思うんだよ
우마레테키테요캇타토보쿠와혼토니소-오모운다요
지금까지 살아와서 좋았다고 정말로 그렇게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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