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バイバイ – FLOWER 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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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I의 음악이 FLOWER FLOWER 활동을 하며 완전히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는데요, 그럼에도 예전 YUI의 모습이 담긴 곡도 이번 앨범 「?(미)」에서 보이고 있습니다.

「バイバイ(바이바이)」가 그렇습니다. “Rolling Star”, “Jam” 같은 분위기가 나는 곡입니다. 작별 후에 기억 속에서 잊어가는 모습을 자세히 그리고 있습니다.

글쎄요, 저는 이 곡에서 오히려 옛날 YUI 생각이 나서 잊지 못할 것 같은데요.

* 발음 및 번역은 클릭하여 숨길 수 있습니다.
東名高速?けて 走り?ける
토-메이코-소쿠누케테 하시리츠즈케루
토메이고속도로로 빠져서 계속 달려가
たどり着くアテなんてないけれど
타도리츠쿠아테난테나이케레도
간신히 도착할 목적지 따위 없지만
「なまぬるいくらいが丁度いいの」
“나마누루이쿠라이가쵸-도이이노”
“미적지근할 정도가 딱 좋지”
窓の向こうを見つめながら言った
마도노무코-오미츠메나가라잇타
창문 밖을 보면서 말했어
消えていった
키에테잇타
지워지고 있어
消えていって
키에테잇테
지워지고 있고
消えていった
키에테잇타
지워지고 있어
消えていって
키에테잇테
지워지고 있는
なのに
나노니
데도
味もないのに ?み?けてる
아지모나이노니 카미츠즈케테루
맛도 없는데 계속 몇 번이고 씹고 있어
ガムみたいだな 君の頭
가무미타이다나 키미노아타마
껌 같은 너의 머리
の中の模?は いつも曇ってて
노나카노모요-와 이츠모쿠못테테
속의 패턴도 언제나 흐려져서
もうここにいたくないんだよ 今
모-코코니이타쿠나인다요 이마
더는 여기에 있고 싶지 않아, 지금
組み立てて?して わからないよ
쿠미타테테코와시테 와카라나이요
조립하고 만들고. 모르겠어
「カンタンな言葉は使いたくないな」
“칸탄나코토바와츠카이타쿠나이나”
“간단한 얘기는 쓰고 싶지 않은걸”
君は言った
키미와잇타
너는 말했어
君が言った
키미가잇타
너는 말했어
君は言った
키미와잇타
너는 말했어
君が言った だから
키미가잇타 다카라
너는 말했어, 그러니까
思い?みたい 余地もないくらい
오모이모키타이 요치모나이쿠라이
확신하고 싶어, 의심할 여지도 없을 만큼
迷わなければ 君のそばに
마요와나케레바 키미노소바니
헤매지 않으려면, 너의 곁에
いつまでもいれる 少なくとも今はまだ
이츠마데모이레루 스쿠나쿠토모이마와마다
언제든지 들어갈거야, 적어도 지금은 아직
ここにいるつもりでいるんだよ
코코니이루츠모리데이룬다요
여기에 있으려고 해,
だよ
다요
해,
だよ
다요
?し味に入れたスパイスの名は
카쿠시아지니이레타스파이스노나와
조미료에 들어간 ‘향신료’의 이름은
誰もが知っているものだったんだ
다레모가싯테이루모노닷탄다
누구든지 알고 있는 것이었어
知ってたかい?
싯테타카이?
알고 있었어?
知ったフリした
싯테후리시타
아는 척 했어
知ってるのかい?
싯테루노카이?
알고 있던거야?
知らないでしょ
시라나이데쇼
모르는 거겠지
だけど
다케도
暗い夜空に
쿠라이요조라니
어두운 밤하늘에
電?ともして
뎅키토모시테
전기불을 켜고
目をくらませる
메오쿠라마세루
눈을 어둡게 해
くらいに?く
쿠라이니츠요쿠
어둡게 강하게
?く手を引いて
츠요쿠테오히이테
강하게 손을 당겨서
どこか連れてって
도코카츠레텟테
어딘가로 데려다 줘
もう何も
모-나니모
더이상 아무것도
見えなくなるまで
미에나쿠나루마데
보이지 않을 때까지
じゃあね
쟈-네
이만
じゃあね
쟈-네
이만
じゃあね
쟈-네
이만
バイバイ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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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タ?トライン – FLOWER 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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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FLOWER의 첫 앨범 「?(미)」를 처음 접했을 때는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 그동안 YUI만의 스타일에서 탈피, 아니 너무 나아가서 대중과 유리되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계속 곡을 들어보니 정감이 드는 곡이 많더라고요. 「スタ?トライン(스타-토라인; 출발선)」이 대표적으로 그런 곡이었습니다.

사실 이 앨범으로 처음 만난 것은 아닙니다. 예전에 au. Perfect Sync. 공연 영상에서 한번 접한 적이 있었습니다. 어? YUI가 이런 노래도 부르는구나, 정도의 느낌에 그쳤습니다.

이 곡 「スタ?トライン」은 많은 일을 떠맡고 있거나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분들, 슬럼프에 빠진 분들에게 시원한 샘물 같은 곡입니다.

곡의 이름을 보고 딱, 맑은 하늘의 푸른 빛깔이 떠올랐는데요. 따끔한 말 한마디 한마디가, 답답했던 목구멍에 청량감을 주는 기분이었습니다.

옛말에 “시작이 반이다”는 말이 있었죠. 출발선에 일단 서보기만 한다면 뭔가 길이 보이지 않을까요?

* 발음 및 번역은 클릭하여 숨길 수 있습니다.
わかったよ せかさないでよ
와캇타요 세카사나이데요
알았어, 재촉하지 마
人生はだいたい決まってる
진세이와다이타이키맛테루
인생은 대체로 정해져 있어
大切なものを失くしたら
다이세츠나모노오나쿠시타라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면
?がとまらなくなった
나미다가토마라나쿠낫타
눈물이 멈추지 않게 되었지
せつなすぎて今日も うつむくけど
세츠나스기테쿄-모 우츠무쿠케도
너무 안타까워서 오늘도 머리를 숙이는 거지만
?りなく進むよ あきらめないよ
타요리나쿠스스무요 아키라메나이요
기대지 않고 나아갈 거야, 포기하지 않을 거야
ずっとスタ?トラインに 憧れてた
즛토스타-토라인니 아코가레테타
줄곧 출발선에서 동경해왔어
やっとたどりつけたよ いつだってやり直せるんだよ
얏토타도리츠케타요 이츠닷테야리나오세룬다요
겨우 도달한거야. 언제든 다시 도전했던 거야.
きっとスタ?トラインに 立ってみたなら
킷토스타-토라인니 탓테미타나라
출발선에서 서보기만 해본다면
少し光がさすよ うそでも信じてたいんだよ
스코시히카리가사스요 우소데모신지테타인다요
조금은 빛이 비춰질거야. 거짓말이라도 믿고 있었어.
冷たい雨がやんだよ
츠메타이아메가얀다요
차가운 비가 그쳤어
もう傘は ささなくていいよ
모-카사와 사사나쿠테이이요
더는 우산을 쓰지 않아도 돼
どこかで 誰かが呼んだよ
도코카데 다레카가욘다요
어딘가에서 누군가가 불렀어
でもまだ ここにいたいんだ
데모마다 코코니이타인다
하지만 아직 여기에 있고 싶어
過ぎてく日?の中 ?わってくけど
스기테쿠히비노나카 카왓테쿠케도
하루하루가 지나가는 사이에 변해가고 있지만
あの日?はいつも キレイに見える
아노히비와이츠모 키레이니미에루
그 날들은 언제나 아름답게 보이네
きっとスタ?トラインに立ったキミは
킷토스타-토라인니탓타키미와
출발선에 서있을 너는
もう迷うことなく 前へ進んでいくんだよ
모-마요우코토나쿠 마에에스슨데이쿤다요
더이상 헤매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는거야
きっとスタ?トラインが?えてくれたのは
킷토스타-토라인가오시이테쿠레타노와
출발선이 내게 가르쳐준 것은
優しい?の味 心の中に?がった
야사시이나미다노아지 코코로노나카니히로갓타
아름다운 눈물 맛, 마음속에서 퍼져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