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Review

동숲일기 5

요즘 동숲에서 섬의 북부를 영화 “태양의 노래” 세트장 컨셉으로 만들고 있다.

테마파크 공사는 역시 오래 걸린다. 단기간에 해내긴 어렵지만, 꾸준히 조금씩 진행하고 있다.

카오루의 집. 실제 영화와 같이 흰색 벽면을 사용했고, 우체통은 흰색을 사용했다. 지붕은 영화에서 계속 나오지 않았지만 빨간색으로 정했다.
카오루의 집 앞 버스 정류장. 뒤에 벽도 추가했고, 왼쪽에는 박물관을 옮겼다. 사실 이 버스 정류장근처에 에노시마 전철 노선이 노면으로 지나가는데, 차차 철길도 놓아야겠다.
시치리가하마의 해변. 이쪽은 거의 변함이 없는데, 낮에 찍어서인지 방파제가 꽤 잘 어울리게 찍혔다.

동숲일기 4

일기는 밀려쓰는 것이 제 맛이다. 동숲의 진엔딩이라고 할 수 있는 K.K. 라이브는 진작에 다 봤고, 이제는 본격적으로 섬 꾸미기에 들어갔다.

인터넷이나 유튜브를 보면, 다른 능력자 분들의 테마파크에는 따라가지 못할 것 같다. 그래서 나는 나만이 할 수 있고, 나만이 하려고 하는 테마를 정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태양의 노래” 로케이션을 테마로 섬을 꾸미기로 했다. 특히 이 로케이션은 예전에 요코하마, 가마쿠라에 놀러갔을 때 직접 답사까지 했으니, 머릿속에 이미 모든 그림이 그려져 있다.

일단 이번 주에는 시치리가하마(七里ヶ浜)의 로케이션 위주로 건설하기로 했다.

딱 이 장면이다. 카오루가 요코하마 시내에서 한바탕 놀고 돌아온 장면.
아직 표지판이나 철봉 같은 시설이 없어서 부족하지만, 핵심 포인트는 다 표현했다! 바닥의 디테일은 추후 더 추가할 예정.
다음은 이 장면. 카오루의 집 앞 버스 정류장. 실제로 시치리가하마 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
안타깝게도 버스 정류장 표지판이 아직 나오지 않은 것 같아서 공사장 표지판으로 대신함. 뒤와 옆을 모두 구조물로 막아놓아야 하는데, 박물관이나 NPC 집 같은 것으로 막을 예정이다.
실제 영화에서도 카오루의 집 오른쪽 창문에서 버스 정류장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그 위치에 맞춰서 집도 옮긴다. 어차피 카오루의 방도 꾸며야하기 때문에, 내 집을 아예 언덕 위로 옮겨버렸다.

동숲일기 3

4월 초 동숲 플레이 일기. 이번 “모여봐요 동물의 숲”은 정말 대단하다. 스크린샷을 찍을 새가 없었다. 정말 예쁘거나 의미 있는 스크린샷만 추렸다.


벚꽃 테마 너무 예쁘다. 다음 테마가 기대될 정도로.
밤에도 예쁜 벚꽃.
무 투기의 현장. 65만벨 모두 무에 넣었다.
파는 장면은 못 찍었지만. 고점을 놓쳐서 약 2배에 파는 데 만족.

동숲일기 2

코리안 게이머라면 반드시 올린다는 대출 상환 인증샷. 아 나도 코리안 게이머다! (1)
아 나도 코리안 게이머다! (2) 여러 친구 섬에 놀러가서 가지각색 과일을 모으고 과수원을 만들었다.
너굴상점 개장! 와우!
근데 박물관은 아직 안 열렸다. 박물관에 들어가기를 기다리는 나의 컬렉션.
다리 건설 재료도 다 모았다. 이제 마을의 성장이 궤도에 올랐다.
박물관 개장! 하지만 여전히 주변이 허전하다. 더 열심히 꾸며야겠다.

모여봐요 동물의 숲 – 동숲일기 1

동물의 숲 신작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전작 “튀어올라요 동물의 숲”에 비해 높아진 자유도, 한층 더 아름다운 그림체가 인상적입니다.

튜토리얼 끝나고 어느정도 기반을 갖춘 나의 집… 아니 나의 텐트.
너구리 녀석은 언제 봐도 얄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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