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J-pop

YUI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YUI. 이 분에 대해 위키백과에는 다음과 같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철 들기 전에 이미 아버지는 없었고, 엄마와 단 둘이 살았다. 아버지에 대해선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한다. 어린 시절은 마을 친구들과 뛰어놀기 좋아하는 활발한 아이였다. 그 무렵,막연하게 가수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품게 되었다. 중학교 3학년이 되어서는 노트에 시를 쓰기 시작했다.
 고교에 진학한 뒤,학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그러나 일과 학업을 병행하느라 무리한 나머지 입원하게 된다. 퇴원한 뒤, 고교를 중퇴. 음악학원을 다니며 기타 연주와 작곡을 공부했다.
 이불 위에 앉아 기타를 연습하며, 그 때쯤 알고 있던 기타 코드를 바탕으로 최초의 자작곡 <Why me>를 만들었다. 후쿠오카시에서 길거리 라이브를 시작하였고,학원과의 인연으로 라이브 하우스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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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 3월,학원 관계자의 권유로 소니 뮤직 SD오디션에 응모하였다. 약 2만명에 달하는 응모자 가운데 경쟁을 거친 10명 중 한 사람으로 최종심사를 받게 된다. 이 때도 길거리 라이브 때와 같이 바닥에 앉아 기타를 치며 「Why me」「It’s happy line」을 노래하였다.심사 기준은 두 개의 노래를 부르는 것이었지만,”제발 들어주었으면 한다”며 「I know」를 추가로 노래하였다.이 오디션에서 YUI는 최고점수를 받았다. 이를 계기로 데뷔가 결정된다.
 YUI는 2005년 2월 23일에 〈feel my soul〉로 메이저 데뷔하기 이전에, 2004년 12월 24일에 인디즈 데뷔 싱글 〈It’s happy line〉을 발매했다. 이 곡은 후에 5번째 싱글인 〈Good-bye days〉에 커플링 곡으로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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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2월에 발매한 첫 앨범 《FROM ME TO YOU》는 첫주 판매량 6만장대를 기록했지만, 이후 발매된 싱글들이 좋은 성적을 기록하면서 1년 넘게 오리콘 차트에 진입하면서 2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6월에는 영화 《태양의 노래(タイヨウのうた)》에 주연으로 출연해 주제가인 〈Good-bye days〉를 히트시켰고, 〈Rolling star〉, 〈CHE.R.RY〉 등의 작품을 통해 정상급 여가수로 성장했다.

 2007년 4월 발매된 두 번째 앨범 《CAN’T BUY MY LOVE》는 유이의 작품들 중 처음으로 오리콘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했고, 이어 드라마 주제곡으로 쓰인 9번째 싱글 〈My Generation / Understand〉과 영화 주제곡으로 쓰인 10번째 싱글 〈LOVE & TRUTH〉가 발매 첫주에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2월 27일에는 11번째 싱글〈Namidairo〉가 발매 되었다. 수록곡으로는 〈Namidairo〉와 〈I wanna be..〉 등 두곡이 수록되어 있다. 4월 9일에는 3집 〈I LOVED YESTERDAY〉가 발매 되어 팔리고 있다. 〈Laugh away〉,〈Love is all> 등의 곡이 수록되어 있다.
 그녀는 영화 《태양의 노래》가 대한민국에 개봉된 이후 앨범 2장과 싱글 〈Good-bye days〉를 대한민국에 라이선스반으로 발매했고, 싱글 〈My Generation / Understand〉도 라이선스반으로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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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이 YUI입니다. 이 내용은 백과사전에 있는 내용이라, 업데이트가 덜 된 것 같군요. -_-;
 그 후로도 YUI는 CHE.R.RY, SUMMER SONG 등의 히트 싱글을 내다가 약 1년 반 동안의 슬럼프를 겪다가 이번 2009년 6월 3일, Again을 내면서 또다시 활동을 재개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 분과 그 노래를 알게된 것은, 강철의 연금술사 리메이크의 오프닝인 ‘Again’이 처음이었던 것 같네요. 그 때는 “어쩜 저렇게 작중 인물의 목소리나 작품 스토리와 잘 맞아 떨어질까”하며 신기했었지요. 그렇게 YUI의 다른 작품들의 PV를 보다가, 점점 이 분의 작품 세계에 빠져들었습니다.
 요즘 들려오는 소식으로는 영화 ‘카이지’의 삽입곡 2곡 정도를 새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10월 중순 정도라고 하더라구요. It’s all too much와 Never say die라고 들었습니다.

 올해 6월에 나왔던 싱글 ‘Again’이 예전의 싱글에 비해서 많이 약한 감이 있었습니다만, 이번 10월에 나올 싱글은 흥행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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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I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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