僕らだけの等身大 – Goose house

이번에 소개할 곡은 “僕らだけの等身大(보쿠라다케노토-신다이; 우리들만의 등신대)”입니다.

이 곡은 싱글 앨범 “僕らだけの等身大” 타이틀 곡이기도 하고, 이번 정규 앨범 “HEPTAGON”에도 첫 곡으로 수록되었습니다.

다른 가수의 개성있는 곡조차도 자신의 스타일로 소화해냈던 Goose house의 스타일을 그대로 보여주는 곡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어떤 일이든 잘하려면 다른 사람의 발자국을 따라가야 하는 법이니까요. 그럼에도 자신의 색깔을 입혀나서 우리들만의 등신대를 그린 Goose house가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

* 발음 및 번역은 클릭하여 숨길 수 있습니다.
思い上がったプライドは
오모이아갓타프라이도와
우쭐해하는 자존심을
何度もやぶり捨てたのに
난도모야부리스테타노니
몇번은 찢어버렸지만
転べばやっぱり痛くって
코로베바얏빠리이타쿳테
넘어져보니 역시 아파서
うなされながら 寝返りをうつ夜
우나사레나가라 네가에리오우츠요루
악몽을 꾸며 몸을 뒤척이는 밤
時間の槍に追いやられ
지칸노야리니오이야라레
시간의 창으로 몰려버리고
無情の盾にはじかれて
무죠-노타테니하지카레테
무정의 방패에 놓여버린 채
仰向けに空見上げてた
아오무케니소라미아게테타
누워서 하늘을 바라보았어
納得させて また立ち上がって
낫토쿠사세테 마타타치아갓테
현실을 납득한 채 다시 일어서서
いつかやれる もっとやれる
이츠카야레루 못토야레루
언젠가 할 수 있어, 더 할 수 있어
今は頼りない言い訳も
이마와타요리나이이이와케모
지금은 못 미더운 변명이지만
きっとどっかで本気にしてるんだ
킷토돗카데혼키니시테룬다
분명 어딘가는 진심으로 다 하고 있어
あきらめてないんだ
아키라메테나인다
포기하지 마
夢を見るならどうしたって背伸びはするんだ
유메오미루나라도-시탓테세노비와스룬다
꿈을 보려면 어떻게든 발돋움을 해야 해
頬に打ちつける雨に目を細めても
호-니우치츠케루아메니 메오 호소메테모
뺨을 때리는 비를 보고 웃음짓지만
誰かの真似をしたって 心は削ぎ落とせないさ
다레카노마네오시탓테 코코로와소기오토세나이사
누군가의 흉내를 냈다고 해도 마음을 깎아낼 수는 없어
でこぼこだっていいから
데코보코닷테이이카라
울퉁불퉁해도 좋으니까
僕らだけの等身大を描くよ
보쿠라다케노토-신다이오에가쿠요
우리들만의 등신대를 그릴거야
拾ったまんまの言葉を
히롯타만마노코토바오
말을 골라낸 채로
並べてもすぐ見抜かれて
나라베테모스구미누카레테
늘어놓아도 곧장 알아차려서
情けない心臓に刺さる
나사케나이신조-니사사루
무정한 심장에 꽂혀버리는
冷たい視線 いつも怯えている
츠메타이시센 이츠모오비에테이루
차가운 시선을 언제나 무서워 하고 있어
奇抜な真似はできなくて
키바츠나마네와데키나쿠테
기발한 흉내는 할 수 없어서
常識はいかがわしくて
죠-시키와이카가와시쿠테
상식은 의심스러워서
地に足つけられないまま
치니아시츠케라레나이마마
땅에서 발을 떼지 못한 채
机の上で ずっと縮こまって
츠쿠에노우에데 즛토치지코맛테
책상 앞에서 줄곧 움츠러들었어
いつか見える きっと見える
이츠카미에루 킷토미에루
언젠가 보일 거야, 반드시 보일 거야
黄昏れた希望さえも
타소가레타키보-사에모
어두워지기 시작한 희망이라도
あてにしながら
아테니시나가라
믿으면서
じたばたしてるんだ
지타바타시테룬다
바둥거리는 거야
信じてみたいんだ
신지테미타인다
믿어 보는거야
夢を見る道はいつだって
유메오미루마치와이츠닷테
꿈에서 그리던 길은 언제나
真っ暗で手探りで
맛쿠라데테사구리데
너무 어두워서 손으로 더듬어야 하지
かかとすり抜ける風に 背が 震えても
카카토스리누게루카제니 세가 후에테모
발뒤꿈치로 빠져나가는 바람에 몸이 떨리지만
誰かの足跡だって 真っすぐには伸びてないさ
다레카노아시아토닷테 맛스구니와노비테나이사
누구의 발자국이든 곧장 이어져있지는 않아
曲がりくねっていいから
마가리쿠넷테이이카라
헤매더라도 좋으니까
僕らだけの等身大を描くよ
보쿠라다케노토-신다이노에가쿠요
우리들만의 등신대를 그리자
誰と比べ 何を重ね
다레토나라베 나니오카사네
누구와 비교해, 무엇과 겹쳐
僕の等身大と言うの?
보쿠노토-신다이토이우노?
이런 걸 나의 등신대라고 부르는 거야?
初めての服を試すような
하지메테노후쿠오타메스요-나
새 옷을 입어보는 것 처럼
不安な顔のままで
후안나카오노마마데
불안해 하는 채로
夢を見るならどうしたって強気にならなきゃ
유메오미루나라도-시탓테츠요키니나라나캬
꿈을 보려면 어떻게든 투지가 있어야 해
頬に打ちつける雨も笑いとばせたら
호-니우치츠케루아메모와라이토바세타라
뺨을 때리는 비조차도 웃어넘기면서
誰かの真似をしたって 心は削ぎ落とせないさ
다레카노마네오시탓테 코코로와소기오토세나이사
누군가의 흉내를 냈다고 해도 마음을 깎아낼 수는 없어
でこぼこだっていいから 僕らだけの等身大を描こう
데코보코닷테이이카라 보쿠라나케노토-신다이오에가코-
울퉁불퉁해도 좋으니까 우리들만의 등신대를 그리자

Goose house 새 앨범 HEPTAGON 리뷰

1월의 싱글 앨범 “僕らだけの等身大(보쿠라다케노토-신다이; 우리들만의 등신대)”에 이어, 2월에는 정규 앨범인 “HEPTAGON”이 발매되었습니다.

이번 앨범이 Goose house의 막내 멤버인 미기와의 마지막 참여 작품이지요. 가느다란 아름다운 목소리의 미기와가 떠나다니, 아쉽습니다.

아마존에서는 B3 포스터와 함께 배송되는 상품이 있었는데, 한국에 직배송되지 않더군요. 따라서 B3 포스터가 없는 초회한정판으로 구매헀습니다.

초회한정판은 핑크 빛이 감도는 7각형 자켓이 있습니다. 일반판은 회색빛이라서 그다지 예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칠각형이 각 멤버의 삼각형 조각으로 나뉘어져 있는 것이 인상적이네요. ㅎㅎ

과연 미기와가 떠난 후, 빈 자리를 채울 새로운 멤버가 들어오게 될까요? 칸다 리오카와 D-ize가 떠나고 미기와마저도 떠나버리게 된 지금, Goose house에는 빈 자리가 너무 많아 보입니다.

HEPTAGON의 곡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僕らだけの等身大
  2. Fly High, So High
  3. You
  4. 恋と雨(코이토아메; 사랑과 비)
  5. MUSIC~涙の虹~(나미다노니지; 눈물의 무지개)
  6. ALL MY LOVE
  7. 君に拍手を(키미니하쿠슈오; 너에게 박수를)
  8. 悪い王様のお話(와루이오-사마노오하나시; 나쁜 임금님 이야기)
  9. あの日の歌(아노히노우타; 그 날의 노래)
  10. LOVE & LIFE

기존 싱글 앨범에 없던 새 곡은 6개입니다. 다른 싱글 앨범의 타이틀 곡 만큼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습니다.

미기와의 마지막 작품인 만큼, 매번 멤버들이 떠날 때마다 불러주는 곡인 “Sing”을 편곡하여 “Sing 2017″이 나왔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했는데요. 이번 앨범에는 없습니다.

앨범 내부를 보면 가사집 뒷면의 각 멤버들 사진이 보이고, 1번 디스크가 보입니다. 이번 디스크의 핑크 칠각형 디자인은 너무 예쁘네요.

가사집을 펼쳐보면 각 멤버들의 사진이 보이는데요, 오른쪽은 이번에 졸업하는 미기와입니다.

사진을 한장 한장 보면, 멤버들이 흰색 삼각형을 하나씩 들고 찍었더라고요. 연출이 꽤 짜임새가 있습니다. ㅎㅎ

이번 초회한정판에는 2번 디스크에 “僕らだけの等身大”, “LOVE & LIFE”, “Fly High, So High”의 뮤직 비디오가 들어 있습니다. 유튜브로 공개된 Short Version에는 없는 재미있는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

현재 수록곡 중에서는 “僕らだけの等身大”를 번역하고 있습니다. 다른 수록곡들도 빠른 시일 내로 번역해서 올리겠습니다!

SEKAI NO OWARI 국내 라이센스반 앨범 리뷰

제가 웬만하면 국내 라이센스반 앨범은 리뷰를 하지 않는데, 이번 앨범만큼은 리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SEKAI NO OWARI 팬분들은 이번 라이센스반 꼭 사세요!

저번 주말에 SEKAI NO OWARI 내한 공연을 본 뒤, 인디즈 앨범 “EARTH”와 정규 1집 앨범 “ENTERTAINMENT”를 구매했습니다.

소니 뮤직 코리아의 특유의 비닐 포장은 재활용하기 힘들게 되어 있어서, 아예 다 뜯어버렸습니다.

저는 J-pop 음반들은 원래 싸여져 있던 비닐 포장을 그대로 활용하는데, 국내 라이센스반의 포장은 영 답이 없더라고요. 그냥 제가 가지고 있던 빵봉지로 재작업했습니다.

두 앨범의 표지는 일본 버전과 똑같고, 타이틀띠에 한국어 문구가 조금 들어간다는 것을 제외하면 다 같습니다.

이번 라이센스반의 구성품입니다. 가사집의 구성이 꽤 실하게 들어 있음을 볼 수 있는데요.

원래 일본어 버전 가사집은 그대로 들어있고(듬직한 종이 질감도 거의 비슷한 것 같습니다.), 심지어는 한국어 번역 가사집도 따로 들어있습니다!

한국어 번역 수준도 생각만큼 잘 나온 것 같아서 좋네요.

뒷면도 일본판 앨범과 비슷합니다.
지금까지 모은 SEKAI NO OWARI 앨범은 딱 이 정도네요.

원래는 SEKAI NO OWARI의 음원은 무조건 아이튠즈나 국내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구매하였기 때문에, 그렇게 앨범을 많이 구입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기회에 원래 사고 싶었던 “EARTH”와 “ENTERTAINMENT” 앨범을 국내 라이센스반 특유의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SEKAI NO OWARI 내한 콘서트 리뷰

제가 당분간 J-pop 가수들 공연을 볼 수 없을 줄 알았는데, 이번에 SEKAI NO OWARI의 내한 공연을 보러가게 되었습니다!

인터파크 티켓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티켓팅을 하고, 당당하게 첫날 스탠딩 A구역으로 공연을 보았습니다.

몇 년을 기다려왔던 공연. 차를 직접 타고 한강진 블루스퀘어로 갔습니다.

일요일 공연을 자차로 가실 분들이 이 글을 보신다면, 주말 오후 3시 이후로는 블루스퀘어 주차장은 포기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은 대중교통을 타고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3시 무렵에 블루스퀘어에 도착했는데, 만차가 되어 주차장을 통제하고 있더군요. ㅜㅜ

처음부터 한강진 공영주차장으로 갔으면 좋았을 것을… 계속 자동차로 주위를 헤매다가 한강진 공영주차장으로 갔습니다.

그러나, 이마저도 만차가 되어, 주차장에서 다른 차들이 한 대씩 나오기를 기다렸습니다. 바로 앞에서 30분 정도 줄을 서서 기다린 것 같아요.

주차장 가격 차이도 별로 나지 않습니다. 약 3시간 30분 정도 주차했는데, 딱 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블루스퀘어는 5천원이고요.

블루스퀘어에 도착해보니, 5시 10분 경. 스탠딩 A구역이 벌써 입장해버려서, 대기 줄을 서고 B구역/C구역/D구역 분들을 모두 보낸 후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굿즈고 뭐고 일단 공연을 봐야죠. 굿즈 따위 주차장에서 이미 포기했습니다. 아, 나의 야광봉…
(후일담으로 들은 얘기지만, 굿즈 중 인기 아이템들은 오후 2시 경에 다 매진되었다는 말이 있더라고요. 역시 오전부터 미리 와있어야 하는 건가…)

공연장 스탠딩 A구역 사진입니다. 어차피 제가 스탠딩 뒷번호(700번대)였기 때문에, 앞자리 따위는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이 정도면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연장 배경인 “End of the World”라는 로고가 오늘은 정말 예쁘네요. ㅎㅎ

공연장 안에서, 팬카페 “세카이노하지마리”에서 오신 분인 것 같은데, 슬로건과 이벤트 공지를 나눠주셨습니다! 앞에 있는 분들은 들어오기 전에 받으신 것 같고, 뒤에 있는 분들도 빠짐없이 나눠주시더라고요. 정말 감사합니다.

슬로건에는 “SEKAI NO OWARI, 来てくれてありがとう!(SEKAI NO OWARI, 와줘서 고마워!; 키테쿠레테아리가토-!)”라고 쓰여 있습니다.

이 슬로건은 앵콜 때 RPG를 다함께 부르며 치켜들었습니다. 역시 한국의 떼창이란. 분명 감동했을거예요.

앵콜 때, 사오리가 분장실에서 RPG 가사가 인이어로 크게 들렸다고 얘기하더라고요.

후카세는 다같이 슬로건을 준비해서 들어올린 것이, 혹시 리더가 지시한거냐고(…) 했습니다.

이런 재미 있는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SEKAI NO OWARI와 팬카페 “세카이노하지마리”의 스텝분들께 감사합니다.


Death Disco를 부를 때 찍은 사진입니다. 핑크빛 야광봉이 잘 어울리네요. 이번 야광봉은 제가 갔던 콘서트 중에서 제일 예쁜데, 구입하지 못해서 아쉽네요.

중간에 세카오와 멤버들의 토크 시간이 길지는 않았지만, 최대한 짜내서 열심히 해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과연 콘서트가 끝난 후, 포장마차에서 스파이시한 아구찜을 먹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ㅎㅎ

이번에는 DJ LOVE가 한국어 전담 마크(…)를 했는데요. “감사합니다”, “재밌어유?”를 다른 멤버들에게 전파하는 중대한 역할을 맡았습니다.

이렇게 신나게 놀았습니다.

이번이 첫 스탠딩 참석이었는데요. 제가 키가 작은 편이라서, 보기에는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키높이 깔창이라도 깔고 와야 할 것 같아요.

특히, 콘서트 처음부터 끝까지 삼각대(…)까지 가져와서 녹화하시던 분이 있었는데, 제발 콘서트에서는 녹화 안 했으면 좋겠어요. 저작권 침해일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의 귀중한 순간을 방해하는 행위입니다.

이번 콘서트의 전리품. SEKAI NO OWARI의 인디즈 앨범, “EARTH”의 라이센스반입니다. 저는 디지털 다운로드로만 구입했었는데, 음반이 없어서 하나 구매했습니다.

뒷면은 이렇게 생겼고요. 딱 “幻の命(마보로시노이노치; 환상의 생명)” 때문에 맞춘 복장이군요. 웬 의사 선생님이 네 분이나…

평소 같으면 라이센스반은 사지 않았겠죠!

바로, 이 포스터를 준다고 해서 라이센스반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터는 정말 분위기 있네요. ㅎㅎ 설마 이게 다음 앨범의 컨셉일까요?

이번 공연은 6시에 시작해서 정확히 7시 40분에 끝났습니다. 1시간 40분 동안 한 셈인데, 너무 짧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다른 공연 같으면 중간에 토크 타임이나 게스트 가수 시간이 있기 때문에, 공연 시간이 2시간 30분 혹은 길면 3시간까지도 늘어나죠.

아무래도, 멤버들의 토크가 거의 어려웠던 점이 큰 것 같습니다. 연거푸 연주와 노래로 내달리다 보니, 세카오와 멤버들의 힘든 기색이 보이더라고요. 아마 중간 쉬는 시간 영상 같은 걸 만들 시간도 부족했던 것 같아요. 요즘 미국, 싱가포르, 홍콩 등 세계 각지를 다니며 월드 투어를 하는 그룹이다 보니.

다음에 한국에 올 때는 중간에 쉬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이 준비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쉬움도 있지만, 멋진 추억을 만들게 되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 내한 콘서트가 또 열리면 가고 싶네요.

앞으로도 SEKAI NO OWARI의 노래들을 더 많이 번역해야겠습니다!

Goose house의 크리스마스 메들리 및 메시지!

매년 12월에는 기다려지는 것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Goose house의 HOY(House of the Year) 라이브 공연과, 크리스마스 기념 공연 영상입니다.

작년에는 Goose house가 간단하게 한 곡만 불렀던 것에 비해, 올해는 멋진 캐롤 메들리 영상을 올려줬네요.

딱 10분 전에 올라왔는데, 멋진 영상을 올라오자 마자 보게 되다니 기쁩니다. ㅎㅎ

위의 영상은 올해 크리스마스 메들리 영상이고, 아래 영상은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을 부른 작년 크리스마스 공연 영상입니다.

묘하게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가 HOY를 공연하는 유스트림 라이브 날짜네요. 올해 HOY는 더욱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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